2008년 05월 28일
[08.05.20]이대 파가니니
이대에 가게되는건 두가지 이유가 있어서다..
첫번째는 페라에서 파는 오렌지 무스 케이크
-하나 먹고 하나 더 사서 들어온다는...아...케이크 홀릭도
나를 오덕스럽게 만드는 요소가 아닐까..끊어야 해 ㅜㅜ-
두번째는 파가니니의 칵테일과 야경!!
파가니니는 내가 처음으로 칵테일을 접한 장소다
골드메달리스트를 먹었는데..알콜도 없고 신선한 과일맛에
너무 맛났던 기억이..ㅋ
이후에 겁대가리 없이(...) 블랙러시안을 먹고 얼굴이 빨갛데 달아올라서
함찬이나 앉아있다가 집으로 간 기억도 있다..ㅋㅋㅋ
사실 한 달 전부터 칵테일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역쉬..이건 만화 바텐더의 영향이 컸던 듯..
결국 충동적으로 님을 꼬셔서 이대로 고고씽!!
근데 왠걸..너무 빨리 간거다..
결국 야경은 없이 칵테일만 마시는데..
메뉴가 많이 바꼈더라...쩝..
-하긴 2년 만에 갔으니..-
결국
본인은 이름만 많이 들어본 스크류 드라이버와
님은 그레이 아나토미에 나온다는..성공한 여성의 상징.이라는..
코스모 폴리탄을 먹었다..
스크류 드라이버는 오렌지 쥬스에 소주 섞은 느낌..
코스모 폴리탄은 체리에 소주 섞은 느낌..ㅋㅋㅋ
..난 보드카고 뭐고..잘모르겠더라..쩝..
이전에는 파가니니에서 어떤 칵테일을 마셔도 맛나고 좋았는데..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지..좀 별루였다는...
거기다 몸이 안좋은지 한잔 마시고 얼굴이 붉어졌다능...ㅋ

파가니니하면 생각나는 알콜 램프!!
-사실 내가 처음 서울 왔을 때는 양초였는데..그게 더 좋았다는..-
야경이 아니다 보니..영~효력을 못느끼겠다는..
ㅎ..그래도 칵테일은 너무 좋다..
워낙 종류가 많다보니
오늘은 실패하더라도..다음에 고른건 성공 할 꺼 같으니..ㅋㅋㅋ
이대 가면 또 파가니니 고고씽!!
첫번째는 페라에서 파는 오렌지 무스 케이크
-하나 먹고 하나 더 사서 들어온다는...아...케이크 홀릭도
나를 오덕스럽게 만드는 요소가 아닐까..끊어야 해 ㅜㅜ-
두번째는 파가니니의 칵테일과 야경!!
파가니니는 내가 처음으로 칵테일을 접한 장소다
골드메달리스트를 먹었는데..알콜도 없고 신선한 과일맛에
너무 맛났던 기억이..ㅋ
이후에 겁대가리 없이(...) 블랙러시안을 먹고 얼굴이 빨갛데 달아올라서
함찬이나 앉아있다가 집으로 간 기억도 있다..ㅋㅋㅋ
사실 한 달 전부터 칵테일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역쉬..이건 만화 바텐더의 영향이 컸던 듯..
결국 충동적으로 님을 꼬셔서 이대로 고고씽!!
근데 왠걸..너무 빨리 간거다..
결국 야경은 없이 칵테일만 마시는데..
메뉴가 많이 바꼈더라...쩝..
-하긴 2년 만에 갔으니..-
결국
본인은 이름만 많이 들어본 스크류 드라이버와

코스모 폴리탄을 먹었다..

코스모 폴리탄은 체리에 소주 섞은 느낌..ㅋㅋㅋ
..난 보드카고 뭐고..잘모르겠더라..쩝..
이전에는 파가니니에서 어떤 칵테일을 마셔도 맛나고 좋았는데..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지..좀 별루였다는...
거기다 몸이 안좋은지 한잔 마시고 얼굴이 붉어졌다능...ㅋ

파가니니하면 생각나는 알콜 램프!!
-사실 내가 처음 서울 왔을 때는 양초였는데..그게 더 좋았다는..-
야경이 아니다 보니..영~효력을 못느끼겠다는..
ㅎ..그래도 칵테일은 너무 좋다..
워낙 종류가 많다보니
오늘은 실패하더라도..다음에 고른건 성공 할 꺼 같으니..ㅋㅋㅋ
이대 가면 또 파가니니 고고씽!!
# by | 2008/05/28 15:21 | 까탈한 맛집?!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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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사리 사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