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8일
[지름](09.11.03)메카닉파일 야마토
아주 오래전에 종로에 있는 영풍문고에 장난감만 따로 파는 코너가 코믹코너앞에 있었다..
전문점이 아닌 곳에서 파는 피규어와 프라가 그렇듯이 온란인샵보다 10에서 30%정도 비싼 가격에
파는 곳이 었던데다가 당시 난 가난한 대학생인지라 그냥 눈팅만 하고 다녔다.
그런 와중에도 내 눈을 잡아 끌었던 제품이 하나 있었으니 그 것이 바로
메카닉파일-우주전함야마토 였다..
사실..난 야마토를 본적이 없다..오리지날은 물론 리메이크작들과 OVA도 말이다..
하지만 메카닉파일 시리즈는 너무 끌렸다..
8개의 제품을 모으면 하나의 전함이 되고, 부분탈착을 통해서 내부가 드러나는 것이
딱 내가 좋아하는 얄구진 스타일이었다.
당시의 영풍에서 팔던 가격은 50000\..도저히 내가 감당못할 가격으로 기억난다..
-난정말거지였다..심각하게..ㅜㅜ-
당시의 여자친구도 가격을 알고나서 사면 죽여버릴꺼라고 협박했던것도 기억난다..
-..맞다..난 당시 여자친구한테 밥얻어먹고 다녔다..-
그 후로 1년뒤에 어떤 사이트에서 우연히 이 녀석을 발견했다..덤으로 클리어 버전까지..
둘다 가격은 4만원 대....but..이 메카닉 파일시리즈는 인기가 없었던지 이미 품절된뒤였다..ㅜㅜ
후에 화이트 베이스도 이 시리즈로 나왔고..때마침 건프라 전문샵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팔고 있었는데..
왠지 야마토가 끌리기도 하고 돈도 없어서 구입을 망설이다 구입하지 못해서 한이 되버렸다..
이 후로..난 할일없이 웹서핑할때 꼭 "메카닉 파일"을 검색하곤 했다..
그러면 언제나 나오는 것은 수백번은 더 본 리뷰들 뿐..
제길제길제길...을 외치며 이제부터 마음에 드는 제품이 나오면 그냥 사버리자 라고 다짐하게 되었다..
그러던..어느날..어느때와 마찬가지로 네이년에 메카닉파일을 쳤는데..
원래는 "관련상품이 없습니다."라고 떴던 쇼핑부분에 "메카닉파일 야마토"라고 뜨는 것이 아닌가..
오오오..
옥션에 일반판매자 분이 올려놓은 것의 가격은 52500\!!!!!
사실..과거 온라인 샵에서 팔던 것에 비하면 비싸지만..그래도 너무 가지고 싶었다..
하지만..의심이 되더라..
판매기간도 달랑 3일간..거기다 파는 물건들도
다 2~3년 된 피규어들 밖에 없고..혹시나 중고면 어쩌나 해서
판매자와 상담을 한 끝에..결국에는 구입..
3일만에 온 녀석!! 다행이 완전 세삥!!!




오..완전 대박..
이 녀석을 신품으로 구입하다니..
2006년 제작품을 새제품으로 구입했다니..
너무너무 기쁘다^^
리뷰는 차차 올릴생각^^
전문점이 아닌 곳에서 파는 피규어와 프라가 그렇듯이 온란인샵보다 10에서 30%정도 비싼 가격에
파는 곳이 었던데다가 당시 난 가난한 대학생인지라 그냥 눈팅만 하고 다녔다.
그런 와중에도 내 눈을 잡아 끌었던 제품이 하나 있었으니 그 것이 바로
메카닉파일-우주전함야마토 였다..
사실..난 야마토를 본적이 없다..오리지날은 물론 리메이크작들과 OVA도 말이다..
하지만 메카닉파일 시리즈는 너무 끌렸다..
8개의 제품을 모으면 하나의 전함이 되고, 부분탈착을 통해서 내부가 드러나는 것이
딱 내가 좋아하는 얄구진 스타일이었다.
당시의 영풍에서 팔던 가격은 50000\..도저히 내가 감당못할 가격으로 기억난다..
-난정말거지였다..심각하게..ㅜㅜ-
당시의 여자친구도 가격을 알고나서 사면 죽여버릴꺼라고 협박했던것도 기억난다..
-..맞다..난 당시 여자친구한테 밥얻어먹고 다녔다..-
그 후로 1년뒤에 어떤 사이트에서 우연히 이 녀석을 발견했다..덤으로 클리어 버전까지..
둘다 가격은 4만원 대....but..이 메카닉 파일시리즈는 인기가 없었던지 이미 품절된뒤였다..ㅜㅜ
후에 화이트 베이스도 이 시리즈로 나왔고..때마침 건프라 전문샵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팔고 있었는데..
왠지 야마토가 끌리기도 하고 돈도 없어서 구입을 망설이다 구입하지 못해서 한이 되버렸다..
이 후로..난 할일없이 웹서핑할때 꼭 "메카닉 파일"을 검색하곤 했다..
그러면 언제나 나오는 것은 수백번은 더 본 리뷰들 뿐..
제길제길제길...을 외치며 이제부터 마음에 드는 제품이 나오면 그냥 사버리자 라고 다짐하게 되었다..
그러던..어느날..어느때와 마찬가지로 네이년에 메카닉파일을 쳤는데..
원래는 "관련상품이 없습니다."라고 떴던 쇼핑부분에 "메카닉파일 야마토"라고 뜨는 것이 아닌가..
오오오..
옥션에 일반판매자 분이 올려놓은 것의 가격은 52500\!!!!!
사실..과거 온라인 샵에서 팔던 것에 비하면 비싸지만..그래도 너무 가지고 싶었다..
하지만..의심이 되더라..
판매기간도 달랑 3일간..거기다 파는 물건들도
다 2~3년 된 피규어들 밖에 없고..혹시나 중고면 어쩌나 해서
판매자와 상담을 한 끝에..결국에는 구입..
3일만에 온 녀석!! 다행이 완전 세삥!!!




오..완전 대박..
이 녀석을 신품으로 구입하다니..
2006년 제작품을 새제품으로 구입했다니..
너무너무 기쁘다^^
리뷰는 차차 올릴생각^^
# by | 2009/11/08 16:36 | 장난감!! | 트랙백



















